의미가 통하는 다국어 콘텐츠.
진료 안내, FAQ, SNS를 외국인 고객이 읽는 순서로 다시 구성합니다.
Foreedom · Global healthcare marketing
모든 병원에는 이미 좋은 진료가 있습니다. 다만 번역만으로는 전해지지 않습니다.
포리덤의 원어민 팀이 병원 콘텐츠를 외국인 고객이 이해하는 순서로 다시 쓰고,
그 언어가 실제로 닿는 채널에서 운영합니다.
Powered by Foreedom network
01 — Our approach
병원이 이미 가진 전문성과 이야기를 다른 언어로 옮깁니다.
번역으로 끝내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만든 뒤 운영할 수 있는 채널에 쌓습니다.
진료 안내, FAQ, SNS를 외국인 고객이 읽는 순서로 다시 구성합니다.
SNS, 다국어 사이트, 검색 채널 중 병원에 맞는 곳을 정하고 발행까지 관리합니다.
Vijob와 Aurora처럼 이미 있는 접점과 병원의 실제 문의 동선을 연결합니다.
02 — Selected work
현지 원어민 직원이 기획부터 소통까지 직접 맡습니다.
베트남·몽골·일본, 그 나라 사람의 말과 감각으로 만듭니다.
03 — Foreedom field notes
Different backgrounds. Shared possibilities.FOREEDOM
04 — Our network
국내에 사는 외국인과, 해외에서 한국 의료 정보를 찾는 사람은 다른 접점입니다.
어디와 연결할지는 진료 분야와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내에 사는 외국인이 일자리와 생활 정보를 찾는 플랫폼.
진료 분야와 외국어 응대 정보를 일상 속에서 소개합니다.
한국 의료를 찾는 해외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서비스.
병원 정보를 현지 언어로 정리해, 해외 상담과 제휴에 씁니다.
05 — How we work
자료를 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확인하고, 만들고, 검수한 뒤, 운영 결과를 다음 콘텐츠에 반영합니다.
진료 분야, 현재 콘텐츠, 목표 언어, 외국인 응대 여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형식과 언어를 정하고, 번역·편집·필요한 신규 제작을 진행합니다.
언어별 표현은 포리덤 내부 원어민이 검수하고,
의료 내용의 최종 승인은 병원이 합니다.
조회, 유입, 문의 버튼 클릭을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나눠 보고합니다.